드디어 정신줄을 놨나 보다.
기사 말 대로 얼마 전 아니 꽤 오래 전인가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다" 란 것과 무슨 차이란 말이지
그냥 쉽게 풀이 해 주자면
시험에 컨닝을 했는데 답안지 제출 하고 난 뒤에 컨닝한거 밝혀지면
컨닝한건 잘못한거라고 인정하지만 성적은 제출한 답안지 그대로
이거하고 무슨 차이지~ 초등학생도 설명하면 잘못됬다는 거 알겠네
이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통과만 시키기 혈안이 되겠군
수단과 방법이 잘못됬더라고 통과만 된다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증명 됬으니..
현재는 미디어법 하나겠지만
이대로 가면 굉장히 큰 불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
현재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는게 하나 두개가 아니니..
범죄수사에도 악용되겠군... 수단과 방법을 고려하지 않은 수사.. 무작정 들이대는 수사
(흉악한 범죄자들 편이 아니라 수사 하는 도중에 피해받는 무고한 사람들을 무시한 그런 수사)
당최.. 세상이 왜 거꾸로 가지?????
현재 젊은이들의 투표율이 낮다고 하는데
제발 투표방식좀 바뀌어졌으면 좋겠다. 요즘 젊은사람 대부분이 타지에 있는 현실도 좀 고려하고
부재자 투표때 투표소좀 늦게까지 운영하고
(회사&학교는 끝나는 시간과 투표소 마감시간이 같거나 부족한건 무슨 논리? 투표하지 말란 논리?)
어쨋든 이건 아니라고 봐~
참고 뉴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rticleid=2009102915493559070&newsset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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